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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부부는 수년동안을 앉아 일합니다.

  • 서영엄마, 아빠
  • 2018-08-29 16:4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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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남편도 아이들을 가르치느라 온종일 허리가 뻐근합니다.

그러던 찰라 처음과 나중에서 맞춤의자를 구입하였지요.

정말로 편안합니다.

아이들에게 시달리다가 피곤할 때엔 맞춤의자를 뉘어 잠을 잡니다.

침대처럼 편안한것이 나에게 꼭 맞다보니 정말 딱입니다.

홈페이지가 바뀌었더라구요.

하여 체험후기를 사실대로 올려놓습니다.

정말로 후회없이 아주아주 만족합니다.

처음과 나중 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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