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터

고객센터

깜짝 놀랐어요.

  • 안녕하세요.
  • 2018-08-31 16:40:38
  • hit1281
  • 115.137.35.181

병원에서 온종일 일하다보면 목이 뻐근하였어요.

이러한 나보다도 저희 남편이 목이 안 좋았지요.

맞춤베개 꿈의단잠을 받아 베어보고 신기하게 느꼈습니다.

어쩜 목을 그대로 본떠 맞춤베개를 만들었나봐요.

옆으로 누워 보고는 또 놀랐습니다.

자연스럽게 어깨가 눌리지 않게 되었더라구요.

병원에서 간호사로 근무하는 사람으로 정말로 만족합니다.

남편이 베어보고서는 너무도 좋다고 해요.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