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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명 : 척추보호용 등받이조절의자 [높낮이조절 맞춤형의자]

의자를 어떻게 하면 각자의 앉는 사람의 키Size에 따라 꼭 맞게 맞춤으로 앉을 수 있을까? 나에게 자나 깨나 이것이 모든 고민이었다. 허리와 목으로 인하여 불편하고 고통스러움에 병원을 다니며 치료받는 사람들과 또한 사고가 났다고 하면 가장 많이 다치는 곳 중 제일 많은 곳이다.

앉는 의자를 맞춤으로 제대로 만들어 놓는다면 문제는 간단하게 해결 될 것이다. 나는 나의 사랑하는 아내가 허리 디스크 수술을 받고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바라보며 꼭 내가 발명하여 만들어보겠다고 마음깊이 다짐을 하였다. 수많은 사람들이 비웃었다. 뭐~어? 의자를 개개인의 키에 따라 맞춰 앉아요, 어~이참, 말이 되는 소리를 하여야지?쯔쯔쯔쯔.......

어찌 사람이 돌지 않고서야 정신이 온전하다면 저럴 수가 있을까? 국내에서 가장 크다는 의자공장을 방문하여 연구실에 책임자하고 이야기를 하여보았다. 아까 전화 하였던 분이세요. 그래 어디 뭣~좀 가져왔어요. 어디 봅시다. 이거 특허 접수내용이네요. 알았습니다. 여기서 잠깐 기다려주세요.

이렇게 하고는 그 사람은 문을 닫고 나는 들어오라고 하질 않고 사라졌다. 한 시간이 지나고 어연 두시간정도가 흘렀다. 문이 열리면서 그 사람이 나왔다. 자~아~ 여기 있습니다. 가보세요. 우리는 뭐가 뭔지 통 이해가 안 가서 이런 것을 만들 수만 있다면 아주 좋죠. 그런데 어디 한번 만들어보세요.

그저 의자를 고무로만 만든다면 혹 모르지만? 하여간 우리 회사 연구소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그리고는 문을 닫고 들어갔다. 대전에서 경기도 성남시까지 찾았는데 너무도 허망하였다. 그런데 마음에서는 오기가 더욱 발동하였다. 꼭 만들어야지 이렇게 하여 10년의 세월을 흘러 보내게 되었다.

쉬운 것부터 하나씩 발명을 하였다. 이제 발명을 한 것이 13건이나 되었다. 2011년 척추보호용 등받이조절의자가 특허등록이 되었다. 2011년부터 준비를 하여 금형을 뜨고 2012년에서 2013년 7월가지 준비를 하여 안제품을 이윽고 출시를 하게 되었다. 높낮이조절 맞춤형의자는 두 가지가 있다.

150cm~170cm, 171cm~190cm까지 여성용 남성용이라고 불러도 좋겠다. 이제가지 키가 작은 여성이나 키가 큰 남성이나 옷과 신발은 다 제각각 다르다. 150cm 이상 되는 사람이 처음에 자신에게 맞는 체형의 의자에 앉아 양손을 뒤 엉덩이 밑 부분에 갖다대고 살짝 위로 올린다.이때 딱딱 소리가 나면서 등판이 위로 올라간다.등판이 올라가면서 요추판도 덩달아 정확한 비율로 맞춰져 설계 되어있으므로 앉는 ㅅ람의 키에 맞게 올라간다. 이렇게 하여 머리 헤드레스트부분이 자신의 경추부분에 닿으면 멈춘다.

하루 종일 의자에서의 생활이 즐겁고 편안하다. 간간히 쉬는 시간을 이용하여 수면을 취하여도 아주 좋다. 수면을 취하면 취할수록 더욱 반듯하고 올바른 자세로 빨리 돌아온다. 높낮이조절 맞춤형의자는 의자로써 피곤할 때엔 침대처럼 아주 편안하게 사용 할 수가 있다. 이제부터 우리는 그간 지긋 지긋하였던 고통스러운 의자 생활에서 참 자유를 맞이하게 되었다. 높낮이조절 맞춤형의자는 인간공학디자인 Special상을 받게 되었다.